• 신고되지 않은 해외 소득을 가진 납세자, 빠른 시일 내에 신고 요망: 국세청 (ATO)

    호주 국세청 (ATO)은 해외 자산을 가진 모든 납세자들이 국제 조세 피난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자신들의 지분을 신고하길 요청하고 있다.

    ATO의 자발적 해외 신고 계획인 ‘Project DO IT: 즉각적인 해외 소득 신고’는 해외 자산 및 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사람들이 2014년 12월 이전에 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이 해외 소득자들이 문제를 수습하여 탈루에 대한 높은 벌금과 형사적 기소 위험을 피할 시간”이라고 크리스 조던 국세청장이 말했다.

    “전세계 정부가 데이터 공유를 강화하고 조세 비리 포착을 위한 강력한 테크놀러지를 활용하므로 ‘조세 피난처’ 개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잡히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국제 조세 채무가 있을 경우 지금 조치를 취하면 국세청에서 전폭적인 벌금 감면으로 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만일 자신의 지분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포착되어 벌금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자산과 소득을 호주 조세 시스템으로 되돌림으로써 미래에 가져 올 혜택도 있게 될 것이라고” 조던 국세청장이 말했다.

    Project DO IT 하에서 해외 자산을 신고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지난 4년 간에 대해서만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며 부족액에 대한 최대 벌금 10% 그리고 부족액에 대한 이자 전액만이 지불에 해당될 것이며 신고에 근거하여 ATO가 조사하거나 형사적 수사로 의뢰되지는 않을 것이다.

    납세자들은 해외 자산 자발적 신고를 위한 본 계획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13 28 61로 익명으로 ATO에 연락할 수 있다.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은 국세청 직원과 전화하기 위해 통번역 서비스 (TIS)에 13 14 50으로 연락하여 전화 통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한 방문 사이트: ato.gov.au/projectdoit

    일반적인 조세 및 퇴직연금 정보를 위한 영어 이외의 언어로 된 사이트: ato.gov.au/otherlanguages

      Last modified: 06 Mar 2015QC 4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