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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관해야 하는 기록들

    소득세 신고 제출일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경우) 5년 동안 기록들을 보관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록에는 증명서, 급여 명세서, 영수증 등이 포함됩니다. 납세자는 소득 연도 중에 세무 처리에 중요한 서류들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정보를 요약한 포스터를 원하시면, 보관해야 하는 기록들 - 정확한 기록 (PDF, 894KBThis link will download a file 를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에 수록된 정보:

    기록 보관의 중요성

    기록을 잘 보관하면 납세자 본인 뿐만 아니라 세무 조언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 수입과 지출에 대한 증거 서류가 됨
    • 소득세 신고를 준비하는 데 사용됨
    • 자격이 되는 모든 혜택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소득세 신고서에 납세자가 제공한 정보를 증명해줌 (국세청의 요청시)
    • 세무 감사 및 조정의 위험을 줄여줌
    • 국세청과의 소통을 증진시켜줌
    • 납세자의 소득세 평가나 조정과 관련한 문제들을 해소하는 데 사용됨
    • 벌칙 적용 위험을 방지해줌

    기록을 잘 보관하면 세무 관리 비용이 절약됩니다. 납세자가 세무 조언자를 고용한 경우, 세무 조언자가 납세자의 기록을 정리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무 조언자는 납세자가 적격한 모든 혜택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기록 보관 기간

    일반적으로, 납세자는 소득세 신고 날짜를 기준으로 5년 동안 증거 서류를 보관해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된 상세한 예시를 참조하십시오. 예시:

    • 납세자가 감가상각 자산의 가치 하락에 대한 공제를 청구하는 경우 -가치 하락을 청구한 가장 최근의 날짜를 기준으로 5년 동안 관련 기록을 보관해야 합니다.
    • 납세자가 자산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경우 - 자본 소득세 (CGT) 이벤트가 발생할 수 없음이 확실해진 후 5년 동안 관련 기록을 보관해야 합니다.
    • 납세자와 국세청 간의 분쟁이 있는 경우 - 기록 보관 기간은 다음 중 더 늦은 일자를 따릅니다.    
      • 납세자의 소득세 신고 제출일로 부터 5년
      • 분쟁이 해결된 일자로부터 5년
       

    기록의 형태

    납세자는 종이나 디지털 형태로 기록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종이나 디지털 사본을 만드는 경우, 그 사본은 원본과 동일하고 선명해야 합니다.

    국세청은 모든 디지털 기록을 백업하도록 권장하는 바입니다.

    모든 서류는 모두 영어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단, 호주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한 경비는 예외입니다.

    공제를 청구하는 경우, 납세자는 그 청구액을 산출한 방식을 증명하는 기록들을 보관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록들은 대체로 재화나 용역의 공급자에게 받은 영수증입니다. 영수증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정보:

    • 공급자명
    • 지출액
    • 재화나 용역의 특성
    • 지출액 납부 일자
    • 문서 일자.

    보관해야 하는 기록들의 예시

    납세자가 보관해야 하는 기록들의 예시:

    • 고용주 및 Services Australia 가 제공한 소득 내역서나 급여 명세서
    • 당해 소득 연도 중에 취득한 이자 내역을 보여주고 은행 및 기타 금융 기관에서 발행한 거래 내역서
    • 배당금 내역서
    • 관리 투자 펀드가 발행한 명세서
    • 장비나 자산의 매매에 대한 영수증 혹은 송장
    • 비용 청구 및 수리를 위한 영수증 혹은 송장
    • 계약서
    • 세입자 및 임대 기록.

    업무 관련 비용 총액이 $300 이상인 경우, 자신의 청구를 입증하는 서면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투자 자산, 주식 또는 관리 펀드 투자와 같은 자본 자산을 취득한 경우, 즉시 기록을 시작하십시오. 그 이유는 미래에 그 자산을 매각 할 때 자본 소득세를 납부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기록을 하기 시작하면 필요 이상으로 과도한 세금을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휴대용 컴퓨터 등과 같이 업무를 위해 사용했던 자산의 감가상각 비용에 대해 청구하는 경우, 최종 청구일을 기준으로 5년간 관련 기록을 보관해야 합니다. 다음 중 하나는 보관해야 합니다.

    • 구매 영수증들 그리고 감가상각 스케줄
    • 가치 하락에 대한 청구를 산출한 방식에 대한 세부정보

    국세청이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귀하의 청구를 뒷받침 해주는 충분한 증거를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myDeductions 기록 보관 툴

    반드시 종이 형태로 기록을 보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myDeductions 는 디지털 방식으로 편리하게 기록을 보관할 수 있는 툴입니다.

    영수증을 찍은 사진을 포함하여, 납세자가 전자식으로 저장한 기록들도 문서로 인정됩니다.

    세무가 간단한 개인 사업자들도 이 툴을 이용해서 비즈니스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보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myDeductions 툴에 저장된 기록을 업로드해서 myTax 소득세 신고서에 사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세무사를 이용하는 경우, 귀하의 기록을 세무사에게 이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myDeductions 툴을 이용하면 당해 소득 연도의 모든 기록을 디지털 방식으로 한 곳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업무 관련 비용 (자동차 운행 포함)
    • 이자 및 배당 공제
    • 선물이나 기부
    • 세무 관리 비용
    • 개인 사업자 비용 및 사업 소득
    • 기타 공제.

    Watch: A quick demonstration of myDeductions

     

    참고 자료:

    기록 보관 예외사항

    간소화를 위한 기록 보관 예외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외사항들은 납세자에게 자동 공제 청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영수증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납세자는 여전히 지출 내역 및 청구액 산출 방식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공급자로부터 영수증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공제를 청구 할 수 있습니다. 단, 납세자가 지출 내역과 공제 청구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제출한 증빙 서류의 성격과 질이 국세청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지출에 대한 증빙 서류에는 지급된 액수, 언제 누구에게 지급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은행 거래 내역서나 신용카드 거래 내역서 뿐만 아니라 제공된 재화나 용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기타 서류도 포함됩니다.

    공급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며 청구를 뒷받침할 다른 서류가 없다면, 귀하에게는 공제를 청구 할 충분한 증거가 없습니다.

    기록 분실 혹은 손상

    절도나 재해 등으로 인해 납세자의 기록이 의도치 않게 분실되었거나 손상된 경우에도, 특정 지출에 대한 공제를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 중 하나의 경우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 납세자가 분실되거나 손상된 기록의 완전한 사본을 제공할 수 있는 경우
    • 해당 기록의 손실이나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납세자가 타당한 예방 조치들을 취했으며, 그 기록들의 사본을 구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가능하지 않음을 국세청이 인정한 경우

    참고 자료:

      Last modified: 26 Jul 2021QC 59905